산본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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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터지기 조회 3회 작성일 2020-08-01 15:03: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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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선택하는 팁

잘 맞는 정신과 선택하는 팁
자신에게 잘 맞는 정신과의사를 찾는 방법에 대해 한 시청자분께서 질문을 주셔서 제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정신과 #선택 #정신과의사
YG K : 어떤 대학병원가서 진단받는데
멀하고 싶냐 노력은 했냐 이것저것 묻더만
그럼 네가 문제네 라는 말 듣고 충격 먹었던적이있음.
쿨쿡coolcook : 천안역앞 신경과 다니며 수년간의 차도없음에 의사가 '우울증이 당신의 팔자에요' 라는 비야냥에 얼마나 큰 상처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수액치료 강요와 함께 거들먹거리는 욕설섞인 의사의 상담.항상 좀 위축되어 바보같이 집에서 가깝다는 이유로 치료를 다녔네요..이젠 병원 옮기고 압니다.나와 안맞는 의사가 분명히 존재함을.
Kim Sophia : 제가 상담선생님때문에 황당해서 다른 샘을 계속 찿게 되는데 저만 그런 건 아닌 것 같아서 위로가 되네요.
제 썰 공유합니다~~

정신과샘이나 상담샘때문에 기분 나쁘면
그건 "절대 내가 잘못된 인간이라서 그런 건 아니다라고 내 감정을 믿고
내가 내 편이 되어야된다는 것"이 제 포인트에요.

몇 년전 춘천 모* 상담소에 갔었는데 선생님이 14회 정도에
막 화를 내면서 폭발하며 저를 비난한 적이 있어요.
선생님이 실컷 화내고나서 스스로도 상담 전 방금 어떤 사람과 갈등이 있었다고 이 있었다고 고백하더라고요.
그런데도 저는 제가 뭔가 상담사에게 공감받지 못할만큼 문제가 큰 사람이라고 자책을 오랫동안 하고
도리어 상담선생님을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런데 또 몇 회기 후에 다시 폭발하면서 짜증을 내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정말 바보같았던게 항의 한번 못하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제 많이 좋아져서 상담 그만두려고요."
이렇게 선생님때문에 기분 나쁘다고 말도 못하고 상담을 종료했어요.

정우열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내가 내 편이 되어야 한다"는 말에 정말 공감해요.
이럴 때 "선생님, 저는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이야기 할 수 있어야하는데.....
그렇게 이야기할 자존감도 없었어요.

또 올해 상담받는 선생님은
3회때 뭔가 선생님이 저한테 공감하는게아니라 말을 쏘아붙인다는 느낌이 들어서
다음 회기에 지난 상담이 기분이 나빴다고 말씀드리고 잘 풀었어요.
그런데 16회에는 완전 폭발해서 저를 비난하고.....
상담받을 때 상담사가 내담자의 문제점을 지적할 수는 있지만
말투나 분위기에서 정말 저를 위한 건지 아니면
상담사 본인이 감정 컨트롤 못하고 폭발하는건지 분명히 구분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문자로 상담 종료하고싶다고 했더니
진심으로 사과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사과받고 종료했어요.
이번에는 내가 상담사한테 무례한 대접을 받을 만큼 잘못되고 못난 사람이라는 생각은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상담 상황에서 기분 나쁜일이 있으면
절대 자책하지 말고 바로바로 상담사한테 이야기해요.

댓글 보다보니 상담사도 국가공인자격증이 있더라고요.
제가 상담받은 분들은 다들 그냥 심리학박사라고만 했지
국가자격증은 없는 분들이었어요.

다음번에는 꼭 자격증있는 분인지 확인하고 상담받아야겠어요.

정신과 상담도 가봤는데 불교상담으로 유명한 의사선생님이라고 소개받고 갔는데
정말 이야기 잘 들어주시고 절대 화 안내고 하시는 분이었는데
결정적으로 "당신 문제는 명상을 해서 전생을 봐야 해결이 된다"고 해서
깜놀해서 그만둠....
60대인 정신과의사선생님이었는데......
옛날 심리학하고 요즘 심리학이 참 다른거같더라고요.
죄책감을 갖지 않고 내가 내 편이 되는게 심리적 문제의 해결인데......
내가 전생에 죄를 많이 진 것을 확인해야한다니....

이런 이야기를 어디에서 할까 싶었는데
썰 공유하고나니 맘이 좀 편하네요.
Tart Tiramisu : 오늘 정신과 처음 방문만에 괜찮은 의사쌤 만났네요
차분하게 말씀해주시고 원래 남한테 얘기 잘 안하는 성격인데 뭔가 속마음을 털어놔도 되겟다 싶도록 반응해주셧음
인터넷보면 10분단위로 가격올라가서 40분에 6만원이라는곳도 있는데
30분에 3만원원 생각보다는 저렴해서 다행이였음 한 6만원생각하고 갔는데,,
윤현미 : 정신병이 없는 사람이 없는것 같아요
그녀yule : 울산에 김*선 정신과쌤에게
상처 받았던 기억이 잊히지 않아요.
같은 여자라 더 공감해 줄 거라 기대했는
제가 잘못이었을까요...
힘든 거 설명했더니 본인이 이상한거 아시죠?
한마디 하시던...충격이었어요.
그냥 네 하고 나왔지만.
기가막히는 건 거기 네이버에서 평점4.7이네요...
뭔가 싶은...가서 욕해주고싶은 심정입니다...
S SS : 동래에 강병구정신과 절대 가지마세요 제가 뭐때문에 스트레스에 불면증이 생겼는지 이유를 말했는데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취조 하듯이 말하더라고요 친구관계나 가족관계야 그러려니 했는데 자기가 원하는 답이 안나왔는지 나중에는 제 성적이랑 심지어 부모님 대학까지 물어보길래 별 민감한 질문은 아니라서 답은 해줬는데 도대체가 그게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더라고요 무튼 그렇게 처묻고도 지혼자 고민하길래 그냥 파토내고 나왔습니다 원인은 처음에 말한대로 다리부상이였는데 뭐 거창하게 학교폭력이나 가정간 불화 아니면 성적고민 이라도 기대했나 봅니다
su : 송파구에 연세나루정신건강의학과의원 진짜 아직도 기가 막힌게 생각납니다. 첫 상담때 문 열고 진료실 들어가자마자 저보고 쇼핑 좋아할거 같다고 쇼핑쇼핑?!거리고 멋대로 첫만남 5분도 안되어 저를 규정짓고 오피스텔 혼자산다고 나더러 자기 지인이 말하길 오피스텔에 술집 여자들이 많이 산다던데? 이딴 말을 하질 않나..하루는 거울 안보고 나왔냐며 오늘 볼터치 이상하다고 화장지적질에....요즘 살오른거같다고 살빼라고 하질않나....한 번은 진료실 들어가자마자 나는 하나도 안궁금해~~하고선 상담 마쳐버리고 약 부작용 심하기로 유명한 거 처방안받겠다 하니 의사 말 거역한다고 뭐라하질 않나..무슨 의사와 환자 관계가 상하관계인줄 아나봐요? 결국 그 약 부작용 심하게 겪었고 다른 약도 부작용 겪어 바꿔달랬는데 안바꿔줘서 부작용으로 어지러움 호소하다 넘어져 턱 밑에 흉터생겼고 사과 한 마디 없었습니다. 종합심리검사도 안받겠다고 몇 번이나 말 했는데 결제하러 데스크 갈 때마다 간호사는 의사가 종합심리검사지 주라 했다며 같이 결재하겠대서 몇 번이나 거절....강매하세요? 결국 37만원 주고 검사받았으나 결과해석도 제대로 안해줬답니다. 의사가 아니라 하는게 학대자인줄 알았네요;
이정연 : 정신과약은 신경안정제라 뇌를 무디게 할뿐 상태가 좋아지진 않아요! 계속 먹으면 뇌가 바보가 된다네요!
약을 먹으면서 같이 햇빛쐐고 걷기랑, 바닥에 얇은이불깔고 누워서 무릎세우고 두팔로 깍지끼고 무릎아래잡고 누워서 상체를 들어올리고 다시눕고 하는 운동을 매일 조금씩 하면서 50번씩이상으로 늘려가면 척추에 있는 자율신경이 좋아져서 50프로는 좋아진다고 교정하시는분이 알려주셨어요!
이렇게 운동하면서 약을 점점 줄여가는것이 좋아요
yafijrd : 그냥 약처방 해주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본인이 듣고 싶은것만 듣고 기록하기 위해 일 하는 사람.
어떻게하면 좋으냐는 말에 얼른 말 길어질까 얼버무려 마무리 시키려한다.
전후 사정은 필요없다.
이것이 내가 만나본 대학병원 정신과 의사였다.
최종 목적은 약처방과 기록에만 집중한다는것. 특별히 약은 사실 필요 없었다. 50이 넘은 자기코가 석자일것 같우 의사 아저씨의 "약 그냥 드려볼까요?" 정도의 질문뿐.
왜 이 자리에 시간내어 돈들여 왔는지 회의감이 들었다.
상처를 드러내고 치유를 위해서 정신과는로 향하면 안된다는걸 알게되었다.
결론: 처방과 기록을 위해 앉아 있는 사무원!

[맘편한 TV] 이런 일로 정신과 가도 될까요?

최근에 실연을 당했거나, 사별을 당해서, 직장일 그만두고 너무 힘들다고 오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이런 일로도 정신과에 가는 게 맞나요? 그리고 무슨 도움이 될까요? 오늘은 큰 시련이나 힘든 일로 고통받으시는 분들에게... 정신과 상담이 어떤 도움이 되는 지 이야기해 드립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맘편한 정신건강의학과 연락처 032)7107585
주소 부천시 부일로293, LT타워4,5층 1호선 중동역 2번출구

✔︎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다면? → http://www.맘편한.com/
✔︎ 조현병은 왜 걸릴까? →https://www.youtube.com/watch?v=kT0-B...
✔︎ 조현병 치료 주사제 한달에 한번만?!
→ https://www.youtube.com/watch?v=UefPc...
곽민정 : 조현정동장애우울증형관련서적추천받을수있을까요?
*설화 : 선생님을 만나기만해도 맘이 편해지면서 치료에 도움될거 같습니다. 병을 고칠 수 있는 인품이 품어져 나옵니다
HK J : 사건보다도 기저의깔린 불안과우울 때문에 무너진다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기저의 불안과 우울이 생물학적 원인이 아닌 성장과정이나 트라우마 때문인 경우는 약은 임시방편일뿐 상담치료가 필요하지 않은가요
C Lee :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YWAM 2004 DTS 동기 클라라 리입니다

[맘편한 TV] 치료가 되긴 되나요??

안녕하세요 맘편한 정신건강의학과입니다.
오늘은 환자분들이 많이 하는 질문 중에 하나인 '정신과 치료 되긴 되나요?'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너무 시니컬한가요? 실제로 오랜 치료에 많이 지친 환자분들이 많이 하는 질문중에 하나입니다. 오늘은 이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맘편한 TV는 항상 환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이를 기반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댓글 많이 달아주시면 그 중 선택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맘편한 정신건강의학과 연락처 032)7107585
주소 부천시 부일로293, LT타워4,5층 1호선 중동역 2번출구

✔︎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다면? → http://www.맘편한.com/
✔︎ 조현병은 왜 걸릴까? →https://www.youtube.com/watch?v=kT0-B...
✔︎ 조현병 치료 주사제 한달에 한번만?!
→ https://www.youtube.com/watch?v=UefPc...
조민재 : 중학교시절부터 15년넘게
간혹 한. 반년주기로 정신과내원 치료를
했지만 내 질환이 뭔지도 모르겠고
지금까지 진단받은것도
점점 달라지는것같네요
소아ADHD소견에
범불안장애,
조울증소견(군병원진단)
사회공포증
식은땀 부터해서
이제는 우울감은 대학병원다녀서
좀 나아진것같지만
아직도 정확한 저자신을 모르겠어요..
대학병원에서 풀배터리?검사랍시고
한 40만원치검사도 했는데
진짜..모르겠어요..
김찬민 : 올래는 지치고 머리도아프고 많이 힘들었는데 선생님말듣고 기분좋아져서 갑니다. 감사드려요ㅜㅠ
임옥자 : 도움이 많이되는 영상 감사합니다.
꿈꾸는아이 : 우울증으로 한달동안 많이 힘들다가 병원에 갔고 병원 다닌지 한달반이 됐는데 많이 나아졌어요.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은 내용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봄의상자 : 중학생때부터 10년넘게 정신병원 다니는데 내가 대체 무슨병인지도 잘 모르겠고.. 약은 ㅈ받아먹는데 나아지는거같지않고 대충 범불안장애 공황장애라고 애매하게 말씀해주셨는데 유치원 초등학생때부터 불안을 느껴왔어서 불안하지않은 내 인생을 상상하기가 어려워요 외출이 너무 두렵고 이거 때문에 일을 못해요 ㅠ 친구들과 만나러 나가는것도 두렵고 두렵고 불안해지면 토하고 설사하고 .. ㅠㅠ 이런 증상도 나아질 수 있을까요
서장미 : 오랜시간 인내가 필요하군요
희망이 보인다면 기다려야조
버티고 견디기
지치지말고 지켜보기
힘내봅니다
김문영 : 나는 약먹어도 불꺼진다는 느낌안받고 약적응기때는 안절부절못하고 극도로 불안해지면서 더힘들어지던데 횡설수설은 약먹으면 3개월안에 없어짐 3년정도지나니 조금 버틸만해지고 재발해서 약먹은지 3년 반됬는데도 아직 뇌감각 이 죽거나 마비된것처럼 불편하고 감정이 마비된느낌 ,시야도 약간 손상이왔어요 급성기때는 시야가 흐리고 어둡고 그랬던게 조금 호전되긴했는데 아직도 깔끔하진 않네요 시야가 아픈뒤로 많이 손상갔어요, 약끊으면 몇개월뒤 잠안오고 횡설수설 하고 ㅜㅜ 약금단증상이 조현병은 아니겠지요
사람마다 증상과 원인이 다르기떄문에 이러타 규정한다는거 위험한 발상 같은 생각이들어요 아직 연구되어야할께 많은것 같아요

뇌감각 감정 시야 정신느낌 모든게 불편하게 느껴져서 아프기전처럼 편안하고 기분좋은감정 느낄수있는 그상태가 그리워요 10년쨰 비정상적인 정신으로 사니 너무힘드네요 ㅜㅜ 하루빨리 측정기술 완치약 개발이 되었으면
소소 : 뇌과학자로 유명한 분이 책에 다음과같은 글을 쓰셨다는데 맞는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항우울제는 뇌세포에 구멍을 뚫는다.

뇌를 보호하기 위해 인체는 뇌로 가는 통로에 세균이나 나쁜 화학물질이 퉁과하지 못하도록 천연 방어막인 뇌혈관장벽(BBB:Brain Blood Barrier)을 가동시킨다.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항우울제의 성분이 이 뇌혈관장벽을 뚫지 못하기 때문에 약에 세포막을 녹이는 성분을 화학적으로 코팅을 한다. (강성종 박사. 뇌과학자) 즉, 우울증약은 뇌세포를 녹이는 작용을 한다. 그리고 복용후 2주 후에 그 효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그 2주 동안 인체에서 이 약이 무슨 일을 벌이는지 제대로 밝혀진 게 없다.
Julie Kim : 쌤 너무너무 감사해요!! 선생님은 정말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은인이세요~~ 정말♡ 애매한 것을 견딜수 있는 능력이라니 정말 명언이네요!!!
정지영 :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얘매한부분이 정말 무서운것 같아요. 이웃에 분열완치됬다는 분하고 가까히 지내다가 된통 당했는데. 나중에는 혹시 나를 죽일수도 있겠다 싶어 지금은 인연을 끈었어요. 이분 정말 폭력적이고 자꾸 예상을 벗어나는 행동들을 자꾸 해서 무섭더라구요.
이런 자료를 보면 가족들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분열환자에 대한 오해. 뭐 이런자료만 많은데 일반인들이 대처하는 방법은 왜 없는거죠? 평범한 사람이라고 믿고 있다가는... 정말 큰일날수도ㅠ있을것 같아요
나중에 구분 대처법 이런 자료도 올려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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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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