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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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바기 조회 88회 작성일 2020-07-27 07:00: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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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민준의 겨울나기 후원 캠페인 '희망온'에 함께해주세요!(3분)|국내복지|기아대책

국내아동지원캠페인 희망온

할머니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 9살 민준이는
할머니와 단 둘이 겨울을 버텨야 합니다.
"그냥,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것"이 소원인 9살 민준이.
얼음장 처럼 차가운 집에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당신의 따뜻한 기부로 민준이의 소원을 이뤄주세요.

기아대책 국내아동결연을 통해 따뜻한 연말, 기부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정윤화 : 민준아 민준이가 어른대서 할머니 호강도 시켜드리고 효도도 시켜드려 알았지 그래야 민준이가 성공한다 알쮜 안그럼 이모처럼 후회한다 후회하지 말고 할머니안태도 잘해드리고 어르신 민준이어른대면 호강이랑 효도받고 사세요 아셨죠
관드는 아저씨 : 나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좋은거 해주고싶다
할머니랑 민준이한테
한심한놈들 : 개인적으로 도울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김경표 : 할머니와민준이가 오래오래 함께살수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그리고 민준이와 할머니 모두 행복하시고 잘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류승도 : 힘들어도 희망을 저버리지 않고 살아가셔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김경석 : 지금은 이렇게 댓글로 밖에 못쓰지만 건강하셔가지고 좀 더 오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곁에 있는 부모님께도 더욱 효자해 드리고 언제나 할머니와 민준이를 응원하겠습니다.
민준이도 건강하게 자라고 올바른 길로 나아갔으면 좋겠구요^
두 분다 계속 행복하게 지내십시오^^
전유진 : 할머니가 건강하셔서 조금이라도 더 오래사시면 좋겠습니다.그리고 힘든 환경이어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며 민준이와 함께 오랫동안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체리 : 민준이!!꼭 잘커서 할머니랑 행복하게살길..!!
쵸코youtube : 모금하구 싶다
유정 : 힘들게 살아가(셔)도 희망을 져버리지 않고 살아가(시)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힘든일이 있으면 좋은일이 꼭 있을거예요! 항상 즐거운 하루 되(셨으)면 좋겠고 항상 파이팅 하겠습니다!

1화 가진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나누는 것이다

1화 가진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나누는 것이다
EBS 나눔의 법칙, 2014.02.24(월)

*본 영상을 통해 얻어진 광고 수익금은 전액 기부될 예정입니다.

□ 방송내용 미리보기

고아로 태어나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내며 방황했던 김우수씨와
지하철 사고로 오른팔을 잃고만 남궁정부씨.
그러나 김우수씨는 사고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중국집 배달부로 일하며 번 돈을 쪼개
가난한 아이들을 도왔고,
남궁정부씨는 넉넉지 않은 형편속에서도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웃과 장애인들을 돕고 있다.
따뜻한 두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으로 나눌 수 있는
마법같은 나눔의 법칙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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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법칙은 우리 안에 내재된 나눔정신을 이어 청소년들이 미래의 자산으로 키워갈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는 디딤돌같은 프로그램이 되고자 한다.
나아가 나눔이 사람의 삶을 바꾸고 사회적인 통합을 가능케하는 가장 소중한 가치라는 것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나눔교육 프로그램으로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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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7최준범 : 와우
INHWAN CHOI : 와~ㅠㅠ불쌍
유현이 : 감동ㅎㄷㄷ
유현이 : 와...말이안나온다...
난나난나 : ㅠㅠㅠㅠㅠㅠ
난나난나 : 난 운다
오픈클리닉 : 왜요
홍준엽 : 감동 ㅠㅠ
UMR OW : 잘 보고 갑니다^^
솔비솔비 : 온라인때매 온사라암!~~~

가슴 뭉클한 3분짜리 공익광고

태국에서 만들어진 3분짜리 공익광고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어니언 : 항상 남을 위해 봉사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당연한 표정을 짓고 봉사하는 남자를 보고 뭉클함과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정말 효과적인 단편영화 같은 재미있는 공익광고네요. 저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토끼치카 : 너무 착해
쁠몬 : 공감
거지만났을때:10만원 줘야지
거지앞에:에 10만원~쓰읍~너무많나????
겜태호쓰 : 마지막에 눈물난다ㅠㅠ
라 주 : 아이가 교복입고 등장하는게 정말 마음이 뭉클하다. 매일같이 기부해온 돈의 값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슬프다
뚥꽯 : 3분카레 광고를 쳤는데 왜 이게 나와..
이치마츠 : 노벨상은 저런분이 받아야해..
김하연 : 와... 조그만 도움이 이렇게 만들ㄹ다니..
파랑새 : 가슴이 웅장해지는 3분짜리 공익광고
이은실 : 이 광고는 호구가 세상을 바꾼다는 의미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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