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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즁크 조회 39회 작성일 2020-10-28 14:53: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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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érfanas - Capítulo 427 - Kırgın Cicekler (HD)

# YoMeQuedoEnCasa
Huérfanas
Las huérfanas se encuentran en grave pelig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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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quer Reyes :
Dina Maricela Santos Hernandez : Se que es solo una actuación la que hacen pero ese final así fue horrible la verdad que si llore
manal essolaymani : El accideeeeente no puede seeeeeeer!!!
Juliana Garcia : Perdi todos mi lagrimas
KC A. MKSEC : Mert: mi amor tranquila estarás bien
Awww mert xq vrg los separaron....
KC A. MKSEC : Yo creo q la única q no quedo huérfana huérfana del todo es kader xq nunca dijeron q banu murió o no se
KC A. MKSEC : Los más desesperados d los novios son guney x su amada María Ali x su amada eylul y mert x su amada meral....
KC A. MKSEC : Waoo en Turquía si q hay excelentes doctores no como en mi país xd (también som muy buenos pero no tanto como los de Turquía)
KC A. MKSEC : Pobre cemre tan preocupada x sus hermanas.. se les murio sus padres su primer novio y creo q sus hermanas mueren se volvería loca...
KC A. MKSEC : Feride estaba mas preocupada x songul xq estaba embarazada x meral xq no quería q estuviera en coma de nuevo...

Elif Capítulo 427 | Temporada 3 Capítulo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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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lenia Amancio : Dios que me perdone, pero le estoy cogiendo mala voluntad a Melec
Yuberkis Lague : Tulay no podemos dejar el niño sólo enfermó en la casa . Veicel de q niño habla , habla de ese
Simon Thomas :
Marcia Tegeda : No encontraron una mas fea
geanny morrobel : La madre de garzu tiene la cabeza como.una garza
geanny morrobel : Primera k ve k le veo un tatuaje a mura
geanny morrobel : Por tan larga esta novela
geanny morrobel : Esgu siempre camina rapido como k alguien los violo jjjjjjj
Anais Alcantara : Emoso
mex topsñ : ☺⛲

[날마다 기막힌 새벽 #427] 기득권의 유혹

김동호 목사 새벽묵상

[날마다 기막힌 새벽 #427]
기득권의 유혹


본문말씀 사도행전 14장 1절 ~ 7절

1. 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
2. 그러나 순종하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
3.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시니
4. 그 시내의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따르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따르는 자도 있는지라
5. 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리들이
두 사도를 모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6. 그들이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가서
7. 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



찬송가 4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1.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2.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와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3.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4.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아멘



#김동호목사 #새벽QT #날마다기막힌새벽
jiin choi : 죄인인 저를 구원해주시고 은혜 베풀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날마다 나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가며 주님만 자랑하게 하옵소서.

목사님 오늘도 생명의 말씀 감사합니다.
강승연 : 제발 기득권층들이 회개하고 깨어서 겸손하게 기도하는 그런 나라 되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오늘도 진리의 말씀 감사합니다
최지혜 : 아멘입니다
Jane Chang : 나는 죽고 십자가만 자랑하는, 나는 죄인이었음을 잊지 않아 기득권을 포기할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늘새 하 : 그 어떤 위치에 있던
하나님이 나를 가만히 바라보고 계시는 것을 의식하고 산다면 겸손해지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순간 순간 하나님의 눈길을 망각하다보니 망언이 나오고 교만이 불쑥불쑥 튀어나오고...
아버지!
교만의 뿌리를 성령으로 다 뽑아주시옵소서
늘새 하 : 사람에게는 어느 누구나 잘난척하는
아는척하는 드러내고 싶어하는 자랑질하고 싶어하는 본성이 뿌리박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위치에 있지 않아도 잠깐만 대화하면 금방 그런 모습들이 보여지더군요
나자신부터도....
돌아오는 길은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고 자신의 못남에 미욱함에
괴로워하고 하나님앞에 엎드려 회개할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언제쯤 우리주님같이 하나님앞에 겸손한자가 될런지..
주님!!! 못난 자식을 불쌍히 여기옵소서
홍인표 :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 바른 길을
늘 인도하심을..목사님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영미 :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제주에서 좋은시간 보내고 오셔요~‍‍‍
권준석 : 기쁨의 영이 넘쳐도
약간 다운된듯한 느낌속에서도 은혜는 계속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효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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