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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원 앤디앤뎁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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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선일보 작성일14-01-19 00:00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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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김석원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디자인 패턴과 소재를 사용해서 셔츠만 입어도 개성을 확 드러낼 수 있는 셔츠를 디자인하고 있다. 그는 셔츠가 그렇게 중요하냐는 질문에는"제 경우 셔츠는 하루의 시작입니다. 셔츠를 입으면서 경건해진다고 할까요? 그날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단추를 하나씩 잠그며 되새깁니다."라고 대답했다. /김연정 기자

정장에 운동화, 청바지에 구두... 왜 셔츠만 그대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1/20/20140120000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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