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따리무역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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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숙제하고놀지 조회 5회 작성일 2021-06-10 15:31: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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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보따리 상인 시절 이야기 - 호주의 실크로드, 보따리 상인이 되어봅시다.

안녕하세요, 퍼식이입니다.

오늘은 호주에서 보따리 상인 활동을 할때의 퍼식이 경험과

보따리 상인이 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학생비자처럼 업무 시간이 제한되어있는 분들이

관심있게 보시면 도움이 되실거라 봅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꾸준히 도전하세요 ^^

#보따리상인 #무역업 #선데이마켓
Tim Lee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Hyeong Woo Kim : 뭐든 한번쯤 해보고싶었는데.. 좋은경험담 듣고갑니다.
와큰노우 : 16년 전에도 호주 많이 갓는데 그때도 가서 한 3년잇다 오던데 단순 연애만 하고 온거같더라고요 솔직히 성땜에 가는거같은데 해운대 헌팅처럼 자유스러운 분위기 혼자자취하는 언니들도 많고 호주라 그런게 아니라 해안가 도시들이 그런면에서 개방적인게 있는거 같아요 그러진않고선 카페를 3년이나 일하고 하겠나 싶어요. 그매력 나머진 매력이라고 할수 잇는게 없는거같아요 진심으로 그나라 정착할 맘있다면 4년이라도 버텻을텐데 거기서 연애하는거랑 결혼해서 정착하는거랑은 또한 천지차이라 아마 결혼해서 정착하는건 몇배 더힘들꺼같긴하네요 호주내에서도 2년일하고 문제일으키는 남자애들이 많으니까 4년으로 연장 한거같아요 현지여자와 결혼해 애놓고 도망간다던가하는 부분요. 그나라도 좋은자리에 장사하는건 보증료비쌀테고 우리랑 똑같을테니깐 한국와선 경력도 안되고 경력도 뻥치고 취직한 예전과장생각나네요 호주 10년잇다왓다던데 정식으로 그나라일원이 될려면 학위가 가장 중요한거같아요 머하려 학교다니겟어요 거기서 벌어봐야 몇달이면 다까먹을텐데 정확하게 뽀인트를 20년후에 찝는데 호주 유튜브 보니까 더 느껴져요 ㅎㅎ그나라는 세금이 많으니까 매입금 맞출려고 사람많이 쓰는거고 그래야 보조금나올테고 우리나라보다 좋다는 법적인 정확한 근거를 알아야합니다. 단순히 서양사람이라 배려 높은건 아니라봐요 gdp대비 자원으로 버는 수입이 얼만지 입체적으로 봐야 비젼을 찾을수 있따고 봅니다. 저는 소재를 헌팅하는 방법 오래 안사귀는 방법이라던지 여자가 남자를 만나는 방법 이런거 소재로하면 100만 갈꺼같은데요 비자 머 고생한거 이런거는 별루 구독자수 안늘꺼같아요 호주노예님도 이뿐여자들 많이 나와서 조회수 많은거임 물론 인터뷰비 20만원정도 주지 않았을까요
et J : 한국에 사는데, 알리익스프레스를 아주 잘 이용하고있어요. 근데 이베이랑(알긴했는데 잘 몰랐음) 알리바바는 방금 처음 알았네요! 알리바바하고 알리익스프레스 중 뭐가 더 낫나요? 아, 그리고 이베이는 한국까지 배송 시키려면 배대지 필요한가요?

+도매꾹은 비싸서 안쓰고있네요
조세이 : 목소리가 참 좋네요
내용이 귀에 쏙쏙 들어와요

온라인무역으로 한달에 천만원벌기 한달수익 천만원가능합니다.

#한달에천만원벌기 #온라인무역 #커뮤니티공구

우리가 한 달에 천만원 버는 게 어려운 걸까요? 불가능한 걸까요?
아니면 꿈조차 안꾸는 걸까요? 실제로 불가능하지 않고 누구나 가능합니다.

여러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당장 뭐라도 하려고 노력하시고, 생각하신대로 결심하신대로 움직이세요

그럼 우리는 이미 달라진 세상을 바로 보고 있는 겁니다.

http://cafe.naver.com/onggumsa 온라인무역으로 1인기업을 꿈꾸는 사람들의 모임 [온꿈사]에서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함께 하면 멀리 갈 수 있습니다!
투씨씨TV : 영상 잘 보고 카페가입도 하고 이제 열심히 실천하겠습니다
s.h Park : 좋아요. 자신감 뿜뿜 힘나네요 ^^
오늘도 목표를 위해서 한걸음 한걸음 자알~가고 있습니다.
아리까릿 : 자신감을 얻고 갑니다!^^
Chris Kim : 상하이 8년차 입니다 .. 격하게 공감합니다
정영선 : 소통하고 싶어서 왔습니다. 배우고 싶어서 구독과 좋아요 눌렀습니다 ^^

중국대륙 넘보는 다롄 보따리 장수 (KBS_1996.08.08.방송)

개혁 개방 이후 중국의 대외 무역은 급증하였습니다. 이 늘어난 대외 무역에는 비록 공식 무역 집계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이른바 '보따리상'이라 불리는 이들의 거래 규모도 상당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중국어로는 대신 물건을 전달한다는 의미에서 '따이공(代工)'이라 불립니다. 이들은 인천, 평택, 군산 등 주로 서해 연안의 항구를 통해 중국산 농산물을 한국에 팔고, 한국산 공산품을 사서 중국에 갖다 파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규정상 1인당 취급한도가 25kg 정도지만 최소 50kg에서 많게는 100kg 이상을 취급하는 보따리상들도 적지 않습니다.
1996년 활발하게 한중을 오가던 다롄의 보따리상들을 취재했습니다.

#다롄보따리장수 #무역 #보따리상
JI SUN KIM : 아휴...
正骨柔筋교정 : 20년전 중국입니다
junny koo : 진짜 개거품이구나~~~
저당시 몇천원짜리하는옷이 15만원 ㅋㅋㅋ
저기 사람들 다 부자 됫겟네~
Wook's : 내가 초딩1학년때 방송이군..ㅋ
Danny Sung : 조선족분들 돈 많이 버세요...

... 

#보따리무역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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