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아르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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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면땅 조회 121회 작성일 2020-11-28 12:34: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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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로 간 러시아 새댁, 나스탸의 첫 김장하는 날

전북 순창 강천산. 조금은 낯선 생김새의 외국인이 사진을 찍고 있다. 남편 종훈 씨와 함께 이곳을 찾은 러시아에서 온 프로 사진작가 나스탸 씨. 그녀는 남편과 같이 1년 전 시골로 귀촌을 했다. 아직 신출내기 농사꾼이지만 소박한 작물들을 기르며 시골살이의 즐거움에 푹 빠졌다고 하는데..!

나스탸 부부가 김장이 한창인 동네 어르신들을 돕고자 찾아갔다. 고무장갑, 앞치마에 일바지까지, 제대로 무장하고 김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과연 나스탸는 순탄하게 김장을 마무리 할 수 있을까? 김장을 마친 후에는 나스탸가 직접 나서서 솜씨를 발휘했다. 한국식 수육 대신 러시아식 고기 구이인 ‘사슬릭’을 주민들에게 대접하는 나스탸.

그녀의 예쁜 마음을 알아주는 듯 모두 맛있게 먹어주는데, 그 모습을 보고 부부의 얼굴에도 미소가 끊이질 않는다. 함께 모여 음식을 하는 시간 자체가 재미있고 즐겁다는 나스탸. 입맛도, 문화도 조금씩은 다르지만, 서로가 있기에 그저 행복한 부부. 서툰 모습마저 사랑스러운 러시아 새댁 나스탸의 좌충우돌 첫 김장 도전기를 들여다 본다.

#한국기행#귀촌#국제결혼#사진작가#김장
#사슬릭#라이프스타일#초보농사꾼#러시아음식

경상남도 거창으로 떠나는 여행길

경상남도 거창으로 떠났습니다.

[나는 농부다] 그 남자 그 여자의 속 빨간 사과 농장 1부 (품목: 사과)

- 120회 1부

경남 밀양에서 4년째 사과농사를 하고 있는 서보현·손미숙 부부.
결혼 후 50세가 되면 귀농을 하자고 얘기는 했었지만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건강 악화로 예상보다 훨씬 이른 나이에 귀농을 하게 되었다고…
보현씨네 농장에서는 속이 빨간 사과를 재배하는데 요즘 한창 수확중이다. 주변 농가와 경쟁력을 위해 재배를 하게 되었는데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해서 열심히 홍보하고 있는중이라고 한다.

#나는농부다 #귀농이야기 #레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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