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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스드라다무스 조회 72회 작성일 2020-11-26 00:05: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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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큐] 필리핀, 외국인 출국 ‘72시간 룰' 철회...현지 상황은? / YTN

■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 : 장형준 / 필리핀 한인회 부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교민이 많이 살고 있는 필리핀의 상황도 악화되고 있습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이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모임과 이동을 금지하는 적색경보 2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장형준 필리핀 한인회 부회장을 연결해서 현지 상황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장형준]
안녕하십니까? 필리핀 한인회 총연합회 장형준입니다.

[앵커]
장 부회장님, 지금 필리핀도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하던데요. 얼마나 확진자가 늘었습니까?

[장형준]
3월 18일 오늘 현재 이곳 필리핀은 금일 필리핀 보건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전체 193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고요. 현재까지 사망자는 14명, 완치자는 7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앵커]
확진자 수에 비해서 사망자 수가 좀 많은데요. 두테르테 대통령이 필리핀 북부 루손섬을 통째로 봉쇄하는 초강경조치를 취했는데요. 지금 현지 상황 움직임 좀 전해 주실래요?

[장형준]
지난 3월 16일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은 대국민담화를 통해 필리핀 루손섬 전 지역을 그러니까 지역봉쇄조치를 발동하였고 이에 따라 각 지방정부들 역시 현재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구당 1명 정도 생필품을 구매하기 위해 외출을 하는 것 외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자가격리 상태라고 보시면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필리핀 정부에서는 각 시 경계 포인트에다 체크포인트를, 검문소를 두고 지금 검문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앵커]
루손섬이 지금 그래픽으로 나가고 있는데요. 이 루손섬 같은 경우에 크기가 거의 남한 면적하고 비슷하고요. 인구가 지금 필리핀 인구 1억 명 가운데 절반이 그곳에서 살고 있는 거죠, 루손섬에서요?

[장형준]
네. 약 5천만 명 가까이가 루손섬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앵커]
수도 마닐라도 있고요. 그런데 워낙 섬이 크니까 통제가 가능한 겁니까, 어떻습니까? 군도 나섰다는 얘기도 들리고요.

[장형준]
지역 내 감염이 시작되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기 때문에 필리핀 정부로서는 불가피한 상황에서 록다운, 봉쇄조치를 취한 것 같고요. 그래서 항공, 해운, 육상으로 거의 이동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거의 한 달 가까이 이번 조치를 취해서 코로나19를 확실하게 잡을 계획인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가구당 1명씩 외출을 할 수 있다고 그랬죠, 생필품 사러?

[장형준]
맞습니다.

[앵커]
사재기 같은 현상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나요?

[장형준]
발표 후에 조금 있었습니다. 발표 전과 발표 후에 생필품을 미리 사놓기 위해서 마트에 많은 분들이 한번에 모여서 일부 이렇게 사재기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 엄청나게 많이 사거나 하지는 않고요. 좀 더 여유 있게 준비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길이 너무 길게 늘어서가지고 많은 교민분들이 불편함을 겪고는 있었습니다.

[앵커]
그리고 외국인들의 출국 허용 있잖아요. 전날 자정부터 72시간으로 제한을 했었죠. 72시간 데드라인 오늘 일단 철회를 한 거죠?

[장형준]
네, 철회했습니다.

[앵커]
그래서 외국 정부, 현지 교민들이 반발이 거셌기 때문입니까?

[장형준]
72시간 유예를 두고 잘 알고 계시겠지만 필리핀을 떠나라고 하니까 이 강화된 지침 때문에 교민들이 거의 패닉에 가까운 동요를 보였습니다. 해서 교민들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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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 재봉쇄…신규 확진 또 '최다'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필리핀 마닐라 재봉쇄…신규 확진 또 '최다'

필리핀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천명을 넘어 일일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보건부는 현지시간 4일 코로나19에 새로 감염된 사람이 6,352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1만2천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체 신규 확진자의 절반가량인 3천1백여명이 수도권인 메트로 마닐라에서 발생했습니다.

필리핀 보건 당국은 마닐라와 라구나주 등 인근 4개 지역의 방역 수위를 봉쇄 완화 2개월여만에 다시 준봉쇄령으로 격상해 18일까지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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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코로나19 비상사태' 선포...마닐라 등 전면 봉쇄 / YTN

필리핀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전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총동원령을 내렸습니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현지시간 17일 이같이 밝혔습니다.

필리핀은 또 현지시간 17일 0시부터 4월 13일 0시까지 마닐라를 포함해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인 5천700만 명이 거주하는 필리핀 북부 루손섬 전체를 봉쇄하고 육상, 해상, 항공 운송을 중단했습니다.

다만 19일 자정까지는 외국인의 출입국을 허용하고, 20일 이후에는 루손섬의 모든 공항이 폐쇄됩니다.

필리핀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일일 최다인 45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187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또 60∼70대 확진자 2명이 목숨을 잃어 누적 사망자가 14명으로 늘었습니다.

봉쇄된 기간에 루손섬 주민은 군경의 삼엄한 감시하에 생필품을 사러 나가는 것 외에는 자택에서 격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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