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접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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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대문시장 조회 11회 작성일 2021-01-14 11:18: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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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이쎄이_홍합 접착단백질을 이용한 의료용 생체접착제 개발 창업 성공기 (네이처글루텍 차형준 대표)

쎄이쎄이_자연물 생체접착제의 세계적 권위자인 차형준 포스텍 교수와 의료기기 전문가인 김명호 대표가 공동으로 창업한 바이오 기업, 네이처 글루텍의 창업 스토리를 만나봅니다.

의료용접착제 리뷰

의료용 접착제 리뷰입니다.
상당히 유용하네요.

상처 위에 바르면 감쪽같이 '착'…안전한 접착제 개발 / YTN 사이언스

[앵커]
찢어진 부위에 바르면 1분 내로 붙일 수 있는 새 의료용 접착제가 개발됐습니다.

바늘로 꿰맸을 때보다 흉터가 덜 남고, 상처를 봉합한 뒤에는 24시간 이내로 분해돼 성능이 한층 좋아졌습니다.

이혜리 기자입니다.

[기자]
상처 난 쥐 피부에 투명한 용액을 바릅니다.

잠시 후, 찢어졌던 피부가 감쪽같이 붙습니다.

바늘로 꿰맨 피부와 비교해 보니, 흉터가 눈에 띄게 흐려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쥐 피부에 바른 것은 의료용 접착제.

흙 속에 가장 많이 존재하는 물질인 '실리카'를 활용해 만든 겁니다.

연구팀은 실리카 입자에 머리카락의 약 5만분의 1 수준인 미세한 구멍을 무수히 만들었습니다.

구멍이 많아지면서 피부와 접촉할 수 있는 면적이 늘어, 상처를 단단히 고정할 수 있는 겁니다.

[이기라 / 성균관대 화학공학부 교수 : 구멍이 많으니까 거친 표면이 돼서 (피부) 고분자가 더 잘 붙게 되고 조금만 넣어도 더 강한 결합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연구팀은 접착제를 1% 수준의 아주 낮은 농도로 써도 상처 부위가 봉합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피부가 붙고 나면 접착제는 체내 이온에 의해 분해돼, 24시간 내로 사라집니다.

[이기라 / 성균관대 화학공학부 교수 : (실리카가) FDA의 승인을 받은 유일한 (무기) 물질이고요. 상처 봉합하고 나서 사라지기 때문에 물질이 남아 있을 염려가 거의 없어서…]

연구팀은 피부뿐만 아니라 간과 같이 꿰맬 수 없는 부위에도 새로운 접착제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YTN 사이언스 이혜리[leehr2016@ytn.co.kr]입니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u0026key=20170920125915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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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접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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