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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담동칠공주 조회 25회 작성일 2020-11-07 00:13: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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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27만 명 '뚝'…6개월째 실업대란 [MBN 종합뉴스]

【 앵커멘트 】
코로나19 여파로 지난달 취업자수가 27만명 감소해 6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구직을 단념하거나 그냥 쉬었다는 사람도 사상최대에 달했습니다.
이병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세종에서 음식점을 하는 함현민 씨.

코로나19 재확산에 모임 금지 조치가 계속되면서 단골손님마저 끊겼고, 매출은 반토막이 났습니다.

현재는 아르바이트생 마저 쉬게하고 가족끼리 식당 운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함현민 / 음식점 사장
- "아르바이트생이 먼저 얘기를 해요. 손님도 없고 하니까 '제가 그냥 며칠 쉴게요' 이렇게 얘기할 정도로…."

실제 지난달 직원 없이 일한 자영업자는 6만여 명 늘어난 반면, 직원을 둔 자영업자는 17만여 명 줄었습니다.

코로나 충격에 임시일용직 근로자들의 고용 불안도 더 커졌습니다.

▶ 스탠딩 : 이병주 / 기자
- "지난달 일을 잠시 쉰 일시휴직자는 84만 6000명으로, 8월 기준으로는 2014년 이후 6년만에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얼어붙은 고용시장에 구직단념자도 68만 명을 넘어 2014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달 전체 취업자 수도 27만4000명 줄어 지난 3월부터 6개월 연속 감소세가 이어졌는데,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있던 2009년 이후 11년 만에 최장기간 감소입니다.

▶ 인터뷰 : 정동명 / 통계청 사회통계국장
- "코로나19 장기화 등의 영향으로 숙박·음식점업, 교육서비스업, 개인서비스업 등의 감소가 지속되고 있으며…."

문제는 지난달 고용동향 조사가 코로나19가 재확산한 광화문 집회 이전에 실시돼, 영향이 본격 반영되는 9월 고용충격은 더 클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MBN뉴스 이병주입니다.[ freibj@mbn.co.kr ]

영상취재 : 이종호 기자
영상편집 : 이주호

#MBN #김주하앵커 #이병주기자 #고용동향 #취업자수 #6개월연속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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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신규실업자 73만 명대 최대...'경제 허리' 30·40대 일자리 '뚝' / YTN

새로 구직에 나선 사람 수 외환위기 수준 맞먹어
제조업체 가동중단·구조조정 지속…고용 더 악화
29세 이하 청년, 새 실업급여 신청 40%가량 급증

[앵커]
새로 직장을 구하기 시작한 지 석 달이 채 되지 않은 이른바 '신규 실업자' 수가 지난달에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5월에 줄어든 제조업 일자리의 절반 이상을 '경제의 허리'인 30대 연령대가 떠안아 코로나19의 고용 충격이 전방위로 확산하는 조짐입니다.

이광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제 위기의 단골 지표인 '신규 실업자 급증'이 코로나19 사태에도 어김없이 재현됐습니다.

지난달 기준으로 구직기간이 3개월 미만인 '신규 실업자'는 1년 전보다 10만7천 명 늘어난 73만5천 명입니다.

5월 기준으로 보면 지난 1999년 통계 집계가 시작된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새로 구직에 나선 사람 수가 외환위기 당시 수준과 맞먹는 규모로 불어난 겁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촉발한 고용 충격이 제조업 분야에서 '경제의 허리' 역할을 하는 30·40대 연령층에 가장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지난달 제조업 분야 취업자 수는 1년 전보다 5만7천 명 줄었는데 이 가운데 30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을 넘었습니다.

앞서 3∼4월에는 40대 취업자 수 감소가 두드러졌습니다.

원래 실적이 좋지 않았던 제조업체들이 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가동 중단과 구조조정을 이어가 고용 상황이 더 악화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성태윤 /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 30대 및 40대, 전반적인 우리나라 경제의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는 계층들의 소득이 감소하면서 이후 고용 사정을 회복시키는 데 계속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취업시장 문이 꽉 닫히면서 지난달 실업급여를 새로 신청한 29세 이하 청년은 40%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로의 전환으로 구직활동이 늘어 실업자가 증가했는지, 아니면 실제로 일자리가 그만큼 줄었는지를 놓고 해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일 최악의 고용 성적표가 나오면서 주력 산업인 제조업의 고용 부진이 실제로 실업 대란으로 이어지는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YTN 이광엽[kyuplee@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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