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수능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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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두루미 조회 15회 작성일 2020-09-19 23:01: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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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능 국어가 어려운 진짜 이유 (직접 풀어봄) | 입시덕후

2019 수능국어 풀다가
내 국적을 의심했다
풀라고 낸 거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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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덕후 : 세종대왕님 죄송합니다
국적 반납할게요...

아참
주제 추천해줘~!후~!
소고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두 힘내자!!!!
사람 : 누나가 수능 못봤다고 하루동안 펑펑 울었는데 기분전환하러 갔을데 전북대 합격 나왔슴
양갈래머리웨시 : 저희 오빠가 2019년에 수능 봤는데 국어가 제일 어려웠다고 하네요...그나저나 2020 있나요??
Dayeon : 하씨 시험지 크기 좀 줄이라고
ch jnyng : 솔직히 가능세계보다 채권 채무가 더 어려웠음 ㄹㅇ
이민선 : 이 영상 보면서 출제자가 어렵게 냈다면서 뿌듯해하지 말았음 좋겠어요^^^^ 어렵게 "잘" 내던가~
이민선 : 개대충냈네 정말
이민선 : 진짜 개쪼잔하게 내내 중학교 부장쌤이 냈냐
곽미서 : 진짜 궁금한데 짝수형이랑 홀수형랑 뭐가달라요..?

2019학년도 수능 채점결과 발표 / YTN

[앵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달 15일 치러진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영역별 만점자 비율과 등급 컷 등 세부 내용을 공개하게 되는데요, 정부세종청사 발표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성기선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지문 및 문항의 길이가 너무 길고 내용이 어렵다는 비판이 강하게 제기되었습니다.

향후에는 지문의 길이, 고난도 문항의 난이도 수준 등에 대해서 더욱 면밀히 검토하여 교육적으로 타당성이 높은 문항 출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올해 논란이 많았던 국어 31번과 같은 초고난도 문항의 출제를 지양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올해 수능 채점 결과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수능 난이도에 대한 학교 현장의 평가를 수렴하여 수험생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적정 난이도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수험생들이나 학부모님들이 우려하시는 난이도의 급변이 없도록 예년의 출제 기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는 지속적으로 수능시험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를 살피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서 수능 시험의 타당도와 난이도 예측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 수능 난이도로 인해 전국 수험생들과 학부모님들께 혼란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내일 성적표를 받아보게 되는 수험생들에게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최선을 다했고 이제 그 결과를 받게 될 것입니다.

다소 실망스러운 결과를 받게 되더라도 절대 낙담하거나 좌절하지 마시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소중한 기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올해 수능 필적 확인 문구가 기억나실 겁니다. 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라고 했습니다. 모든 수험생들께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
다음은 양길석 채점위원장님께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를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양길석 / 2019 수능 채점위원장]
안녕하십니까?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채점위원장 양길석입니다. 지난 11월 15일 목요일에 시행된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성적 통지 안내입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를 12월 5일 수요일에 수험생들에게 통지합니다.

개인별 성적 통지표는 재학 중인 학교, 시험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합니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 자료도 공개합니다.

다음은 응시자 분석 결과입니다. 2019학년도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은 53만 220명이며 그중 재학생은 39만 910명이고 졸업생은 13만 310명이었습니다.

영역별로는 국어 52만 8595명, 수학 가형 16만 8512명, 수학 나형 34만 733명, 영어 52만 7025명, 한국사 53만 220명이었고 사회탐구 영역 26만 6301명, 과학탐구 영역 24만 2128명, 직업탐구 영역 5292명, 제2외국어, 한문 영역 6만 6842명이었습니다.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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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나 : 그래도 올해는 괜찮지 않남.. 저번보단 쉬운 편이지만 하나하나 따지면 쉬운건 아님
b k : 국어 1컷 89점이 적당한거같다 작년31번 찍을 확률보다 정답률이 적은게 말이되노
자유지상주의 : 저것들은 왜 사는가
버피님 : 새로운출발은 뭐 재수 삼수해라는거네 ㅎ
X YZ : 2:19 "새로운 출발을 위한 소중한 기회 "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X YZ : 야 이 개새키들아 이번 수능은 최상위권빼고 다 죽이는 시험이었다 ㅅㅂ
어렵게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못풀게 내면 어뜩하니
il ola : 수학을더어렵게내고 국어를좀더쉽게내고 사탐을더어렵게내라
mmm mmm : 꼰대들 또 여기서또 수능 하위권 전부 군대직행 이지랄 떨까봐 두렵다
이창무 : 불수능은좋은데...대학교과정에서배우는그런문제는내면안돼지...
이승훈 : 새로운 출발을 하기위한 소중한 기회? 진짜 놀리나 또라이새끼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좌절낙담하지말고 n수하라 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치노 진짜

[2019 수학능력시험] 과학기자가 직접 풀어주는 '논란의 국어 31번' / YTN

지난 15일이었죠,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었는데, 올해 수능은 초고난도, 그리고 변별력이 높다 해서 '불수능'이라고 불렸는데요.

이렇게 불수능을 만든 결정적인 문제가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국어 영역의 31번 문제였습니다.

문제를 읽어보면 수준 높은 독해력이 있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요.

그게 있다고 하더라도 지문이나 문제, 보기까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과학적인 배경지식이 없었다면 문제를 풀기 어려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제 같이 보시면서 설명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

'보기'를 참고할 때, [A]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_________________

원래 언어 문제 자체가, 기억하시는 분들 계시지만 지문이 있고, 거기에 달린 질문이 몇 개가 있잖아요, 사실 지문이 너무 길어서 준비를 안 했지만, 이 문제의 관련 내용은 서양의 우주론이 성립하는 과정과 그것을 중국이 받아들이는 과정을 설명한 비문학 지문입니다.

이 지문에서 전체적인 내용은 이건데, A 부분은 만유인력의 법칙을 설명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만유인력의 법칙을 짧게 정리하고 가면 좋을 거 같아요.

첫 번째, 질량을 가진 두 물체 사이에는 인력, 서로 당기는 힘이 작용합니다.

그 힘을 알려면, 그 힘의 크기는 두 개의 질량의 곱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합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만유인력의 법칙은 지금 보시는 제일 밑에 있는 공식이 우리가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 번쯤은 본적이 있는 것 같은 만유인력의 법칙 공식이 완성되는 겁니다.

최대한 쉽게 설명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선, '질점'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요.

'질점'이라는 건 부피 없이 질량만 가지고 있는 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실제로는 존재할 수 없지만, 물리학적으로 공식을 만들 때 쓰는 용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보기' 속 그림이 나오는데, 이 그림을 가지고 설명하면 질점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외부의 질점과 천체가 서로 당기는 힘, 만유인력의 힘을 알려면 우선 천체를 같은 부피를 가진 조각, 양파 조각처럼 나눕니다.

그랬을 경우 각 껍질에서 질점을 당기는 힘을 모두 더하면 천체 중심에서 외부에 있는 질점을 당기는 힘과 같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조금 어렵죠?

그래서 만유인력의 법칙이 아까 공식도 있었고, 질점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면 여기서부터 이제야 문제를 풀 수 있는 시작 단계가 되는 겁니다.

지금 이 내용이 저는 그림을 준비해왔지만, 다 글로만 쓰여있는 거를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도 문제로 돌아가서 이 문제를 풀려면 설명에서 적절하지 않는 걸 찾는 거예요.

그러니까 틀린 설명을 찾는 거죠.

이 문제의 정답은 2번인데요.

왜 2번이었는지 살펴보면요, 2번은 [태양의 중심에 있는 질량이 m인 질점이 지구 전체를 당기는 만유인력]과 [지구의 중심에 있는 질량이 m인 질점이 태양 전체를 당기는 만유인력]을 비교해 두 값이 같다고 말하는 건데요.

지금 보시면 윗줄에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태양 중심에 있는…, 이라고 쓰여있는 선과 파란색으로 보이는 선 안의 내용이 다르죠?

그러니까 두 만유인력의 값은 절대적으로 같아질 수 없기 때문에 2번이 틀린 답이라 정답이 되는 겁니다.

질점을 가지고는 중심과의 거리를 보는 게 맞는데, 전체의 양을 더한다고 하는 건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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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환이 : ㅋㅌㅋㅋㅋㅋ 저거 존나게 쉬운데 뭐가 문제거리임?
J P : 저런문제는 보기만보고 오지선다형에서 가장 유사한거 찍으면 그게 답임
푸드덕 : 저것만 어려운게 아니라 그냥 비문학 지문들 자체가 다 어렵던데ㅜㅜ 명제 지문 개워려웠음
참교육 : 뉴턴: 저건 좀 ......
띠용이 : 근데 저때 나 재수할땐데 저거 안풀어도 컷이 워낙 낮아서 등급은 잘나왓음
rameounen shinramen : 팩트:딱히 저거 안 풀어도 충분히 1등급 나왔다. 저 문제 가지고 재수생 양산 ㅇㅈㄹ하는건 수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유튜브 어그로용임.
Jangajji Maneuljong : 교육부는 좀 쉬고 월급받아가 ,제발 ^ㅣ발아
공부하기싫다 : 강성태가 무슨 신인줄아냐
걔가 말하는게 정석도아니고
그냥니 들이 도피할려고 도피처를 찾는거 밖에 안보인다
J1 One : 문돌이는 운다
루뽕삥 : 와우 마더텅에서 풀었는데 다 맞았ㄴㅎ

... 

#2019년도수능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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