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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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면땅 조회 18회 작성일 2021-08-26 23:20: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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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Vlog] 위성영상으로 재난재해 연구를? 위성활용실 박선영 선임연구원의 하루!

KARI에는 인공위성을 만드는 사람뿐만 아니라 인공위성이 찍은 영상을 연구하는 사람도 있다?!

KARI 직장인 브이로그 두번째 주자, 위성영상으로 가뭄, 산불, 폭염과 같은 재난재해를 모니터링하는 위성활용실 박선영 선임연구원!

이제 입사 1년차인 박선영 연구원과 함께 위성영상 활용의 세계로 떠나 보시죠!

[위기 한국의 근원 : 반일 종족주의 (8)] 황당무계 『아리랑』

#소설아리랑 #황당무계한 #역사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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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기후원
- 이승만 학당 홈페이지에서 후원등록 http://syngmanrhee.kr/

2. 일시후원
- 후원계좌 : 신한은행 140-012-282184 (예금주: 이승만학당(주))
- 문자후원 : #7079 1456 응원메시지, 한통당 2천원 후원

*이승만학당 홈페이지
http://syngmanrhee.kr/

고려인 전쟁포로가 부른 100년전 '아리랑'

100년 전 전쟁에 끌려간 고려인 2세가 부른 '아리랑'과 이를 녹음한 레코드판이 공개됐다.
4일 경상북도 문경시 옛길박물관에서 시작한 '길 위의 노래, 고개의 노래 아리랑'전(국립민속박물관과 공동기획)에는 97년 전인 1917년 두 명의 한국인이 각각 부른 두가지 아리랑과 이를 수록한 에스피(SP)판 2장이 등장했다. 아리랑연구가 김연갑씨가 올 2월 독일 베를린 훔볼트 대학 부속 자료관인 라우트 아카이브에서 찾아낸 자료로, 이틀 동안 일반에 공개된 뒤 독일로 돌아갈 예정이다.
아리랑을 부른 한국인은 1차 세계대전 독-러 전투에 러시아 병사로 참전한 고려인 2세인 김 그리고리(한국이름 김홍준, 당시나이 27살)와 안 스테판(한국이름 미상, 당시 나이 29살)으로, 이들은 독일군 포로가 되어 프로이센 포로수용소에 수용 중인 전쟁포로였다.
임종업 기자 blitz@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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