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망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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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정 조회 8회 작성일 2021-07-31 07:41: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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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main Fall/Winter 2021 Women's & Men's Show

#BALMAINFW21 #BALMAINABOVEANDBEYOND

“I don’t know where we’re going, but I do know that we are going somewhere. The point is not the destination but the actual going; the journey, the leaving—and the escape.” Olivier Rousteing

Directed by Valentin Petit

Creative direction by Olivier Rousteing

Styling by Katie Lyall and Charlotte Stockdale
Casting by Giulia Massulo

Produced by
Balmain Paris
Division
La Mode en Images

Post-production by
Everest

Make up
Isamaya Ffrench

Hair Styling
Sam McKnight

Music Supervision
Michel Gaubert

"Knee 1" (From Opera Einstein On The Beach - 1976) By Philip Glass
(Robert Wilson, Philip Glass)
© Dunvagen Music Publishers admin by Chester Music Ltd
(p)Orange Mountain Music (2009)

“Lifetime”(Planningtorock 'Let It Happen' Remix) by Romy
(Romy Madley Croft, Fred Gibson, Henri Counsell)
Courtesy of Young Turks Recordings / Universal Music Publishing / Warner Chappell Music France

Special thanks to Air France and the whole team of the Air France Industries Hangars

With the invaluable support of
Dyson
L’Oréal Paris
Swarovski

[브랜드 알고 입자!] 한 때 중,고등학생들의 로망이었던 브랜드 발망을 소개합니다.

2010년대 중반 이 브랜드의 바이커진이 열풍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바이커팬츠의 디자인이 가품으로 쫙 깔렸었고, 당시 좀 논다하는 중 고등학생
 
들이 레플리카를 엄청 입고 다녔었는데요? 하지만 이 브랜드의 역사는 1945년 부터
 
시작됩니다. 바로 브랜드 발망입니다
 
[인트로]
 
발망은 피에르 발망이라는 인물에 손에서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피에르 발망은 프랑스 사보이 지역의 작은 고산 마을에서 태어납니다.
 
당시 피에르 발망의 아버지는 신사복점을 운영하셨고, 어머니는 숙녀복점을 운영하고
 
계셨는데, 발망이 유년기에 어머니의 숙녀복점에서 옷감과 드레스를 만지며
 
놀던 기억이 가장 행복했다 라고 이야기 했을 만큼 자연스레 패션 환경에 노출되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게 피에르 발망은 가게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으며
 
종이인형을 만들어 옷을 입힘으로써 패션에 대한 감각을 키워갔습니다.
 
피에르 발망이 7살이 되던해에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발망과 그의 어머니는
 
사실 아버지의 사업이 몇번의 실패를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돈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11살이 되던 피에르 발망은 기숙학교를 다니며 장학금을 받았고
 
이후 대학 진학을 패션쪽으로하고 싶었지만 어머니의 반대로 결국
 
파리의 에콜 데 보자르에서 건축을 공부했습니다.

여담으로 지방시 또한 이 대학교에서 순수미술을 공부하였다고합니다.
 
하지만 건축학을 공부하기에는 피에르 발망은 적합하지 않았고
 
건축보다 패션 스케치에 더 관심을 가져 학교를 다니며 완성한 일러스트를
 
디자이너 "로베르 피게" 에게 보냈고 그 중에서 3개의 디자인이 판매가 되게 됩니다.
 
발망은 이것을 시작으로 1934년 에드워드 몰리뉴의 보조 디자이너 제안을 받고
 
본격적으로 패션계에 첫발을 내딛기 시작했습니다.
 
에드워드 몰리뉴 밑에서 그와 함께 5년을 근무했던 피에르 발망은
 
뤼시앵 를롱의 패션하우스로 자리를 옮겼지만, 그의 패션의 감성과
 
발망의 감성은 맞지 않았고, 금방 그를 떠나 고향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후 제 2차 세계 대전이 터지고 그는 프랑스 군대 공군으로 시간을 보냈고
 
전쟁이 끝난 후 그는 다시 뤼시앵 를롱의 제안을 받아 함께 일을 시작했고
 
그곳에서 우리가 모두 아는 그 디자이너 크리스챤 디올을 만나게 됩니다.
 
그곳에서 협력자로써의 역할을 하며 의견을 주고 받고 서로에게
 
영감을 주며 작업을 함께 하며 커리어를 쌓게 됩니다.
 
이후 같은 엘레강스 라는 공통의 취향으로 함께 새로운 하우스를 만들기를 
 
약속과 많은 대화를 나눴지만 크리스티앙 디오르가 결정을 망설였고 
 
그렇게 서로에게 배신감을 느끼게 됐고
 
결국 발망은 혼자 하우스를 오픈하게 됩니다.
 
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많이 피폐해져있던 파리의 하우스들은 재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1949년 초 뉴욕에 발망 부티크를 열게되었고,
 
1950년대 발망과 디올, 스페인에서 온 발렌시아가 등 당시의 패션을 이끌며
 
나아가게 됩니다.
 
특히 1952년 부터 1957년까지 5년 동안 꾸준히 선보인 '졸리 마담' 컬렉션은
 
발망을 대표하는 룩이 되었고
 
당시 케더린 헵번, 마르그레테, 시리키트 같은 다양한 국가의 왕비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세계적인 디자이너로써의 자리를 잡게됩니다.
 
또한 소피아 로렌, 브리지트 바르도, 비비언 리 등 많은 여배우들의 영화,
 
연극 의상을 디자인 하기도 했고
 
1970년엔 기성복 라인을 확장했습니다.
 
하지만 발망이라는 브랜드는 창립자였던 피에르 발망의 죽음으로
 
1982년 위기를 맞게 됩니다. 발망의 죽음과 동시에 브랜드 발망은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했고, 그를 이을 디자이너의 부재, 피에르 발망이라는 브랜드의
 
무분별한 라이센스 판매로 저가 상품의 난입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고 합니다.
 
물론 디자이너가 공석으로 있었던건 아니었습니다.
 
피에르 발망의 오른손이었던 에릭모르텐센 이 부티크를이끌었고,
 
발망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했고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컬렉션을 선보이다 결국 1990년에 발망 부티크를 떠나게 됩니다.
 
이후 Erik의 조수였던 허베 피에르가 1990년부터 1992년 까지 3번의 컬렉션을
 
맡아 진행하게 됩니다.
 
허베 피에르는 1987년  프랑스 콜베트위원회 로부터 첫 번째 Christian Dior 상을 받은 인물
 
이었습니다.
 
이후 허베 피에르가 떠나며 오스카 드 라 렌타가 그 뒤를 이어 1993년 부터
 
2002년까지 발망 하우스를 이끌었습니다.
 
오스카 드 라 렌타는 어릴적 학업을 지속하기 위해 잡지 광고용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는 알바를 했었는데
 
드 라 렌타의 스케치를 눈여겨본 발렌시아가가 맘에 들어 그를 채용하여
 
전세계 고객들에게 보낼 카탈로그용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기도 했었습니다.
 
이후 2005년 발망은 옛 영광을 살리기 위해 피에르 발망의 이름을
 
발망으로 줄여 이미지의 혁신을 만들었고
 
파코라반의 수석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데카르넹을 영입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합니다.
 
그렇게 크리스토프 드카르냉이 2009년 S/S 컬렉션을 통해 선보인
 
파워숄더룩 이 엄청난 히트를 치게 되고
 
마돈나, 케이트 모스 , 비욘세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열광했습니다.
 
한국에서는 고소영이 입어 유명해졌습니다.
 
재킷과 더불어 바이커진 마저 대박을 치게 되고 당시 '발마니아'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브랜드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게 됩니다.
 
2011년 발망은 FW 컬렉션을 끝으로 크리스토프 데카르넹과의 결별을 선언했고
 
이후 올리비에르 루스테잉이 발망을 이끌어 갑니다.
 
그는 2009년에 발망에 합류했었으며 프랑스 에스모드를
 
졸업한 이후 5년동안 로베르토 카발리에서 경력을 쌓다
 
발망으로 옮긴지 3년만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된 것이었죠
 
당시 2012년 26살에 나이로 유명 브랜드에 디자이너가 된다는것이 이례적인
 
일이었는데
 
루스탱은 당시 인터뷰에서 자신이 어린 나이에 놀란것이 아니라
 
유색 인종이라서 당황해했다 라는 점에서 더욱 놀랐다고합니다.
 
그는 화려한 데뷔와 동시에 현재까지도 발망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이후 발망은 2012년 피에르 발망이라는 세컨브랜드를 내놓았고
 
2015년 발망과 H\u0026M의 콜라보 레이션은 당시 1주일부터 노숙 대란을 일으켰습니다.
 
현재까지도 발망은 이전의 전성기 만큼은 아니지만, 높은 인지도로 현재까지도 
 
꾸준한 매니아층을 쌓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항상 더 좋은 영상 제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패담항설이었습니다!

패담항설 인스타그램 : @fadamhangser

패담항설 후원하기 : https://toon.at/donate/fadamhangser

안젤리나 박준금 여름 데일리 코디(feat. 구찌 언박싱) [Magazine Jungum]

요즘 날씨... 뭐 입을지 고민이시죠?ㅎㅎ
그래서 제가 준비했습니다!

안젤리나 박준금의 썸머 데일리 코디~

1. 핫하게 지금 막 구입한 시원해 보이는 구찌 신상티셔츠~
2. 더운 여름이지만 에어컨에 감기 걸리지 않게~
3.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4. 소개팅이나 디너 참석할때~
5. 스포티하면서도 발랄하게~

☀️여름이라고 덥다고 꼭 짧게 입지 않습니다~
모든 옷들의 완성은 신발이죠~
저만의 옷입는 노하우를 알려드릴게요~

안젤리나가 정말로 진짜로 즐겨입는 썸머 데일리룩 예쁘게 봐주세요~^^


오늘 안젤리나가 입은 옷들

1. 구찌 티셔츠+로샤스 스커트+로저 비비에 구두
2. 마더스 파더 재킷+브루넬로 쿠치넬리 티셔츠+나타샤 진코 구두
3. 마더스 파더 맨투맨 티셔츠+아쉬시 팬츠+루이비통 운동화
4. 발렌시아가 블라우스+더 로우 스커트+랑방 구두
5. 나이키X사카이 티셔츠+트랜짓 파 서치 캐주얼 팬츠+골든구스 스니커즈


*영상에 오류가 있어서 재업로드 했습니다.
도움을 주신 핑크님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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