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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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국은행총재 조회 45회 작성일 2020-11-28 19:14: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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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의 유일한 문자 '점자'책을 만드는 사람들

점자는 시각장애인이 사용하는 유일한 문자입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는 없습니다.
공공시설인 지하철과 엘리베이터에서나 찾을 수 있을 뿐

맥주 캔 위에 박힌 점자도, 그 맥주의 이름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맥주의 종류는 여러 가지지만 모든 맥주 캔 위에는 그저 ‘맥주’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음료의 경우도 마찬가지죠. ‘음료’ 그뿐입니다.
그리고 1년에 출판되는 도서 약 5만 권 중 시각장애인용으로 점역 되는 책은 10% 미만입니다.

이런 점자를 이용해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이 손끝으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사람들,
점역사와 점역교정사가 바로 그들입니다.

시각장애인들은 모두 점자를 읽을 수 있을까? - 우리가 알아야 할 시각장애 이야기

공식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ongddak_e

시각장애인들은 모두
점자를 읽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콩딱콩딱TV 입니다!
우리는 시각장애인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얼마나 오해하고 있을까요?

우리만 몰랐던 시각장애 이야기
함께 알아볼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각장애인들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전국의 등록 시각장애인은 약 25만 명
그 중 21만 명은 저시력장애인일 뿐
시력을 모두 잃은 전맹은 아닙니다.

즉 시각장애인 10명 중 8명은
저시력장애인일 뿐 전맹이 아닙니다.

겹쳐서 보이는 복시,

중심은 잘 보이지만 주변을
잘 보지 못하는 주변 시야장애,

나이가 들어 시력이 흐려지는 약시 등
다양한 저시력장애가 있습니다.

두 번째 오해, 시각장애인은
모두 점자를 알고 있다?

시각장애인들의 점자 사용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부분인데요.

전체 시각장애인 중 점자 해독이
가능한 비율은 5%에 불과합니다.

물론 점자를 알고 주된 문자로 사용하는
시각장애인은 13% 정도 됩니다.

점자가 배우기 어려워 대부분의
시각장애인들은 정보 접근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점자를 읽기도 하지만
위와 같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은 정보에 접근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우리만 몰랐던 시각장애 이야기,
어떻게 보셨나요?

시각장애인들은 모두 전맹일 것이다,
시각장애인들은 모두 점자를
사용할 것이다.

모두 대부분의 사람들이
흔히 하는 오해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시각장애인들에 대한
오해를 하지 않고 다양한 시각으로
시각장애인들을 바라봤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일상 속 시각장애인의 불편함 | 간단한 점자소개✏️ | 점자 붙이기

오늘은 아빠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점자가 꼭! 필요한 곳에 점자를 붙이는 모습을
찍어보았습니다.
시각장애인분들이 느끼고 있는 일상생활 속 불편함에대해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e-mail : diamond@kbuwel.or.kr

camera : canon g7x mark 2

editing program : adobe premiere pro cc 2019

bgm :
Clueless Kit - rain
https://app.hellothematic.com/song/pickups/995/712

... 

#시각장애인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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