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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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랙서스 조회 25회 작성일 2020-10-12 07:06:4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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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가을 - 빨갛게 익어가는 숲길

가을이 되면 울긋한 산에 가고싶습니다. 천천히 걸으면서 빨갛게 익어가는 숲길을 걷고 싶습니다. 가을이 되면 세상을 바라보는 넓이가 훨씬 넓어져 마음또한 넉넉해지는 것같습니다. 가을의 짙은 그리움을 담아 가을들녁으로 나가보시기 바래요.
가을의 꽃과 소재는 가을철 과일의 색처럼 탐스럽고 향이 짙습니다. 맨드라미, 장미의 강한 색과 라그라스의 살랑임이 매우 인상적인 바구니 입니다.

어느새 가을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가을은 우리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언제나 그렇듯 순수하게 다가왔습니다. 청명한 가을하늘과 선선하게 스치는 바람, 산책을 나가게 하고싶은 밤공기. 가을은 저절로 시를 쓰게하고 싶어지는 계절입니다. 이번 가을엔 추억과 낭만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래요.

어느새 가을 - 단풍나무 아래로 오세요

무덥고 습했던 기나긴 여름의 끝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잦은 태풍과 비 때문인지 가을이 조금 일찍 오기를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잠시 생각합니다. 가을이 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요..
우선 가을이되면 가을을 말하는 가을노래를 먼저 들을것 같고 가을이 되면 가을나무를 보기위해 산책을 하거나 산을 가보고 싶기도 합니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형형색색으로 물들어가는 가을산은 하늘이 내려준 선물같다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특히 산책중에 단풍나무잎은 가을낙엽의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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